Cool, Smooth, Easy to Play ..
절대 교본이 아닙니다.
책의 뒷부분에 주인공이 마음에 담아두었던 여자분에게 직접만든 교본을 건네면서
교본에 대한 내용이 나오긴 합니다.
음악에 대해서 아니 학창시절 괴로왔던 음악시간에 대한 생각을 잊고
피아노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할수 있게 해준 것 같습니다.
결론은 피아를 치고 싶어요, 그리고 칠수 있을것 같아요!! :)
추신> 피아노를 쳐볼수 있는곳이 없군요..
결국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가버린 ^_^,
사랑하게 될 사람을 위해 피아노를 연습 합시다.